미래엔 돈드는 종이 통장 만들기, 돈만 밝히는 것들

Posted by 법륜 法輪
2017.06.27 16:40 News_Columns/Society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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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돈드는 종이 통장 만들기, 돈만 밝히는 것들

 

 

  오늘 포스팅은 하도 기가 막혀서 쓰는 또다른 이야기 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앞으로 곧 오는 2020년 즈음이면 종이 통장 만들때 돈든다는 사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는 이건 글세 아니올시다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현재 은행들의 움직임이 점차 오프라인 매장인 은행지점에서 온라인 매장의 지점으로 바뀌고 있다는 사실은 아시나요? 은행의 창구수도 줄어들고, ATM기계인 인출이 가능한 기계 또한 줄어들고 있답니다. 아마도 근 미래 당장 2년 후, 3년 후에는 앞서 이야기처럼 종이 통장 하나 만들기위해선 기사의 내용처럼 5천원에서 최고 1만 8천원을 내야하는 상황이 올 것 같습니다.

 

 

  이 내용은 SBS뉴스에서 나온것으로 통장 발급을 유료화 하는 정책이 은행마다 시작되고 있다는 부분의 내용으로 앞으로는 기정 사실상 기존의 종이 통장이 서서히 사라지며 더불어 이 이야기는 은행이 은행의 이익만 생각하고 있다는 사실을 반증하는 내용입니다.

 

 

  은행은 오래전부터 자 기업의 구직자를 줄이기 위해 노력을 해왔다 라는 내용과도 같은데요. 그래서 종이 통장 만드는데 돈을 내라는 것으로 사실상 기업의 직원을 줄이고, 더불어 그 직원이 해야할 일을 안하면서 고정 지출을 줄이면서, 소비자로하여금 그 불편함을 떠안고 돈을 내라 라는 은행의 이기적인 형태인 것인데요.

 

 

  명분은 디지털 사용자가 늘면서 기존 사용자는 자연스럽게 디지털로 전환을 해라 라는 암묵적인 강요입니다. 사실 디지털로 사용을 하면서 필자는 아직 젊은 나이인데도 불편합니다. 여러번 인증절차를 밟아야하며, 과정도 편하지 않은 상황에 무조건 저렇게 해라 라는것은 아마도 지리멸렬의 길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국가가 이는 제제를 해야하지 않을까합니다. 이유는

  1. 은행은 직원을 점차적으로 줄일 계획으로 창구인원을 줄이고 ATM도 줄일 생각입니다.

  2. 직원으로 고정지출이 나가는 것을 줄이면서, 이 불편함을 서민에게 떠넘기는 형국입니다.

  3. 앞으로 이자율이 떨어져 오히려 돈을 맡기면 돈을 내야할지도 모르는 상황..

  종이 통장 만들기에 이러한 다양한 흐름이 있습니다. 이는 절대 안되는 절차입니다. 은행의 디지털화를 오프라인처럼 편하게 만들어야하며, 더불어 그 금액은 은행이 책임 져야하는거죠. 무슨 종이 통장 만드는데 돈을 달라 라니...

 

  이 전문가는 소심히 말씀을 하셨는데, 원래 ATM의 도입은 직원의 수를 점차 줄이기 위해 나중에 무인화를 시키기 위한 은행 재벌들의 조작입니다. 직원의 고정 지출이 줄어들면 당연히 소득만나는 일이 늘어나겠죠.

  이는 천부단 만부당한 일입니다. 직원의 수를 늘리고 ATM을 줄이고, 종이통장 및 이자에대한 지급도 늘려야합니다. 당장 은행에선 대출을 권고하는 상황이며 더불어 자체적으로 보험등도 연결해서 소비자의 등꼴을 빼먹는 더불어 카드도 있죠.

  갖은 수단으로 소비자의 등꼴을 빼먹고 있는데 이는 나라에서 감사를 통해서 조율을 해야한다고 봅니다. 기업이 직원을 안뽑고 돈만 먹겠다는 것이며 이는 나라를 등쳐먹는 짓입니다. 때문에 자유시장경제로서 어쩔 수 없다가 아니라 국민이 살아야 나라가 있습니다.

  기업은 나라와 달리 돈이 있으면 해외로 날라버리면 됩니다. 그럼 닭쫓던 개 꼴나는 국가가 될 뿐입니다. 때문에 기업을 잘 간수해야합니다!

  미래엔 돈드는 종이 통장 만들기 저는 결사 반대입니다.

 

포스팅 이미지 출처 : SB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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